Zoundry Raven 블로깅 툴을 쓰고 있습니다.

about.png

Zoundry Raven 은 Zoundry에서 만들다 오픈 소스로 공개한 블로깅 툴입니다.
MetaWeblog나 Blogger 등 다양한 API를 지원해서 여러 블로그에서 쓸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저는 텍스트 큐브 설치형 블로그에서 써보고 있습니다.

원래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강좌 게시판에서 글 쓰는게 힘들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거기다 BlogAPI를 붙여볼까 고민하는 중에 검색하다 발견하게 되었지요,

구성도 심플하고, 필요한 기능도 잘 갖춰져 있어서 좋네요.
내부를 보니 파이썬으로 만들어졌더군요.

BlogAPI 추가를 위한 공부 재료로도 아주 좋을 듯 합니다.

Posted by 경민

2009/12/31 23:37 2009/12/3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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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이전 완료...[...]

다년간 woweb.net 의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했었지만 매년 갱신하는 것도 귀찮고 해서
양파님의 onionmixer.net 에 얹혀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2개로 나뉘어 운영하던 elips.pe.krmystictales.net 의 계정을 합치고
뒤죽박죽 섞였던 자료들도 정리하고 있습니다.
맨티스 버그 트래커의 경우 삭제될 예정이고, 게시판은 고민중입니다.
위키와 블로그는 이전했고요.

메일의 경우에는 구글 앱스를 이용해보려 했는데
초반에 설정 미스로 계정을 삭제했다가 재가입이 안되는 바람에 현재는
MS의 Windows Live 도메인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구글쪽이 가벼워서 좋긴 하지만, 일단 서비스가 진행이 되어야
선택을 하던지 하겠죠...[OTL]
기존 웹 호스팅은 IMAP 서비스를 지원해주지만 용량이 작아서(10메가던가?)
계속 메일을 정리해줘야 했는데 구글이나 핫메일은 용량이 커서 좋더군요.

태터툴즈를 쓰다가 텍스트 큐브로 옮기는데 1.8 RC3 설치가 안되서 해메기도 했네요.
설치 마무리 단계의 파일 하나에 오류가 있어서 해당 부분 수정하고 설치 완료입니다.
다행히 자료 복원은 아무런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마쳤습니다.
...라고 해봐야 다음 포스팅은 또 언제쯤이려나...
글 쓰는걸 엄청나게 싫아하다 보니 참...[;;;]

Posted by 경민

2009/12/20 07:41 2009/12/2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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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의 동반자(??)

최근(이라지만 벌써 한달전)에 출퇴근을 위해 자전거를 한대 뽑았습니다.
박봉에 쪼개 쓰느라 지난 한달은 덕분에 무척 고생했지만요.
한달내내 점심은 토스트...[ㅠ.ㅠ]
어쨌든... 이게 바로 제가 산 자전거입니다.


미니벨로급 폴딩 바이크, 스트라이다입니다.
이것 저것 많이 고민해봤는데, 역시 밖에 두긴 불안해서 폴딩 바이크로 결정했습니다.
장거리 주행은 염두에 두질 않았기에 큰 무리는 없으리라 판단, 일시불로 질렀습니다. [주: 카드가 없습니다]
덕분에 꽤 거금이 날아가서 고생했지요.
어쨌든... 매일 아침 저녁은 저녀석을 끌고 집과 회사를 나서고 있습니다. :D

현재는 악세서리 일체 없이 타고 있는데, 펌프랑 라이트랑 벨이 끌리긴 합니다... [ㅠ.ㅠ]
랄까, 펌프는 그렇다 쳐도 라이트랑 벨은 있어야겠죠... ^^;;;
다행히 제가 사는 지역이 밤에도 불은 잘 켜져 있어서 큰 무리는 없지만
그래도 조만간 상황 보면서 몇가지 악세서리는 갖춰둘까 합니다.

Posted by 경민

2006/06/02 02:57 2006/06/0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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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STRESS 2006/06/02 10:50 # M/D Reply Permalink

    스트라이다 :D~
    다음은 해피해킹입니다 :D~

  2. 2006/06/02 15:03 # M/D Reply Permalink

    이 "스트라이다 남"같으니. :D

  3. 파라미르 2006/06/03 08:13 # M/D Reply Permalink

    지름신이 강림하셨군요 :D
    추가 지름품목 보니 갑자기 안습이 ;ㅅ;

  4. 데지코 2006/06/09 12:32 # M/D Reply Permalink

    데지코 입니다...
    에....여기 링크 안 했더군요...
    즐겨찾기에 있어서....링크 안한
    제 블로그도 방문해 주세요

  5. Dark_Type 2006/07/01 00:39 # M/D Reply Permalink

    저런... 결국 바이크...
    주변에 스승님들이나 형님들 바이크에 몇백에서 천만원 까지
    들어가는 걸 보고선 절대로 바이크는 손 안 대기로...

  6. camaz 2006/07/12 17:15 # M/D Reply Permalink

    언제 내려오냐??ㅋ

  7. 크리스틴 2006/07/15 09:24 # M/D Reply Permalink

    나도 바이크~

  8. onion 2006/09/06 15:05 # M/D Reply Permalink

    .....에... 그게.. 악세서리 사기 시작하면 돈이 또..-.-;

  9. 경민 2006/09/13 23:19 # M/D Reply Permalink

    이미 상당한 금액이 악세서리로 지출되었습니다...[ㅠ.ㅠ]
    펌프, 안장 가방, 전조등, 후미등, 예비 타이어, 튜브, PDA 거치대(엥?)...

  10. 비밀방문자 2006/10/10 13:49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 a 2006/12/10 00:00 # M/D Reply Permalink

    .. 2006 / 06 / 02 글이 최신 글이네요.. 무슨 일 있으신가?

  12. a 2006/12/10 00:01 # M/D Reply Permalink

    ↑ 00시 00분 -_-;; 정확히 12시에 댓글 남겼네 -,-;;

  13. uno 2006/12/20 17:33 # M/D Reply Permalink

    저는 밥을 먹고 삽니다 ^^;
    갱민씨닷~!!!

  14. 2007/01/01 12:45 # M/D Reply Permalink

    2007년 한 해는 부디 평안한 한 해가 되길 바라면서.
    해피 뉴 이어.
    잘 먹고 잘 지내라.

  15. 백혜명 2007/04/19 09:52 # M/D Reply Permalink

    초면에 부탁드립니다.
    급한데요. e-sword.net 에서 포켓피시용 바이블 프로그램이 구백이에게 깔리는지 누가좀 알아봐 주세요. 이게 되면 구백이 살려는데...011-9539-1318 작동되면 문자주세요!
    좀 황당하시더라도...안되면 될 방법을 알아봐 주세요! 지송^^

  16. 띠아블로 2007/12/02 20:13 # M/D Reply Permalink

    아.. 스트라이다...
    밤기사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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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툴즈 1.0.5로 교체~

...이런글 말고는 쓸게 없는건가...[;;;]
어쨌든... 무사히 살아 있습니다 ^^;;
병역을 충실히(???) 이행하며 08년 4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언제일까요...

Posted by 경민

2006/05/27 19:52 2006/05/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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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生物體 2006/05/27 21:58 # M/D Reply Permalink

    도대체 이게 얼마만의 포스팅입니까 [...]

    1. 경민 2006/05/28 05:07 # M/D Permalink

      저도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
      회사 다니기 시작하니 여유가 안나네요...
      뭐... 원래부터 글 쓰기를 싫어하는 성격이다 보니
      결국 흐지부지 실종 상태였죠...[;;;]

  2. camaz 2006/07/12 17:18 # M/D Reply Permalink

    08년 4월이면 내가 4학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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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툴즈 클래식으로 업데이트...

사실.. 블로그는 거의 관리도 안하고 있었고...
기존 버젼에 별 불만이 없어서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이런 저런 일로 외국인들의 방문까지 생기다 보니
영문 페이지도 만들어야 할까라는 쓸데없는 압박감이 생기더군요...[;;;]
라지만 그렇게까지 할 실력은 없고, 적어도 유니코드로 바꿔두자 해서
태터 클래식으로 바꿔봤습니다.
...랄까... 내일(??)도 출근인데 지금까지 뭘 하고 있는건지...
아우.. 빨리 라이프 사이클을 정상화시키지 않으면
몸이 견디질 못할듯 하네요...
화요일까지 열심히 일하고[할당량 채우고]
조금 여유를 가져봐야 할 듯 합니다. ^^

Posted by 경민

2006/01/23 04:45 2006/01/2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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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로청년 2006/01/24 18:43 # M/D Reply Permalink

    몸 조심하고 수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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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지식으로 알아보는 나이.

유이치님의 '컴퓨터 지식으로 알아보는 나이.' 를 보고 한번 따라해봅니다. ^^;;
일단 내용이 상당히 기니 보고 싶지 않으신 분은 넘기셔도 무방합니다.

more..



53개중 33개.. 뭐... 8비트 시절의 기억은 없으니까요...
[써본적이 없는데 있을리가 ^^;;]

P.S : 얼마나 쓸 거리가 없었으면 이런걸로 때우는가...;;;

Posted by 경민

2005/02/16 14:23 2005/02/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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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이치 2005/02/21 15:45 # M/D Reply Permalink

    CDROM 1배속 써보신 분들이 많이 없으시더군요...
    ...저는 써보긴 써봤는데, 하도 주위에 써보신 분이 없으셨다고 하니까
    제가 쓴것이 정말 1배속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ㅇ-ㅇ

  2. K..... 2005/03/07 19:14 # M/D Reply Permalink

    CD-ROM 1배속이면 대충 286후기~386초기때 나온거면 맞을겁니다. 인터페이스는 IDE가 아니고 사운드블래스터에 직접연결했던기억이있군요.
    또, 위의 문/답은 APPLE은 하나도 없군요.. APPLE을 좀 추가해서 보강해야할듯 (뭐 예를들면 APPLE기계어 입력법이라던지.. NBYTE한글코드방법이라던지, 부팅디스켓 제작법정도면 될라나?)
    또한 꼭 케텔이 아닌 PC-SERVE사용자도 상당히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3. NK 2005/03/08 08:03 # M/D Reply Permalink

    일단 인터페이스는 2배속까지는 사운드 카드 연결이었습니다. 그 다음 4배속부터 IDE 방식으로 나왔습니다. 옥소리 카드에 2배속 시디롬을 연결했던 어린 시절 기억이 가물가물 나네요... ^^;;
    1배속을 쓴 사람이 많지 않았던건 아무래도 가격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가격이 평범한 사람들까지 접근 가능할정도로 떨어지기 시작한게 크리에이티브와 옥소리에서 엄청난 물량(물론 당시 기준)으로 내놓기 시작한 2배속부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디롬 가격에 비한다면야 무척 부담되는 가격인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꿈의 기기에서 현실의 기기로 내려오게 된 계기는 거기에 있을겁니다.
    뭐.. 저도 부유하진 못한 가정이라 2배속을 보게 된건 상당히 나중에 일이었지만요.. ^^
    하지만 문제는 당시에는 그걸 달아도 쓸만한 CD가 많지 않았었다는 것이죠...
    그래도 잡지등에서도 슬슬 시디 부록들을 하나 둘씩 준비하기 시작하고, 뭐 제가 시디롬을 장만한 때는 시디롬 문화가 슬슬 시작할 즈음인듯 합니다.
    그러니 그 한참 이전에 나왔던 1배속 시디롬을 실제로 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실제로 있었다 하더라도 타이틀의 부재로 써먹을 방도가 없었겠지만요. ^^;;

  4. 금룡이 2005/04/12 15:21 # M/D Reply Permalink

    전 아직 1배속 CDROM 가지고 있죠......

  5. 재도리 2005/04/21 17:07 # M/D Reply Permalink

    MSX가 생각 나는 군요. 대우 IQ-1000
    한글 모아쓰기 명령어를 쳐야 한글이 모아지던 시절ㅋㅋㅋ
    poke-851,0
    이거 였나? 15년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큰맘 먹고 구입한 초 럭셔리 멀티미디어 컴퓨터
    삼성 매직스테이션2
    486 DX2 66 + 16M + 최신기술의 파나소닉 2배속ㅋㅋㅋ
    윈도우3.1을 CD로 깔았지요...푸하하 ()=퍽~!!!

  6. Inazma-kick 2005/06/17 02:06 # M/D Reply Permalink

    38개면 늙은이 세대 인가요?...-_- 물론 학원 같은 곳을 모두 포함한 겁니다.
    제가 처음 만진 PC가 MSX1이었고 자기테이프는 옆집 형집에서 위자드란
    게임을 한번 해본 기억이 있어서 추가시켰고(게임 한번 하기 정말...ㅎㅎ)
    학원에서 열심히 만지고 놀던 MSX2기종인 IQ2000(맞나?)과 애플 8비트
    기종인데 모델명은 모르겠군요.

    재도리님이 저랑 비슷한 세대인듯...
    저도 고등학교 들어오며 큰맘먹고 구입한 조립컴퓨터의 지존(?) 세진 컴퓨터
    486DX2 66 + 4M(;;) + 보급형 마츠시타 2배속 + 14.4K 초고속 모뎀('')
    윈도우 3.1을 디스켓으로 깔아봤고....
    워크래프트 2를 4메가 메모리로 돌려봤지요...
    물론 돌뿐 정상적 게임 진행은 무리...-_-
    웃기지도 않는 사양이지만 당시 조립컴퓨터로는 최고가 물품이었군요.

  7. SeHwa 2007/09/14 21:29 # M/D Reply Permalink

    음... 전 나이가 어려서 MSX는 어떤 프로그래머분께 듣기만 했지
    써보진 못했네요.(실제로 보지도 못했고..)

    그나마 처음 컴퓨터를 만진건 486 CPU 에 도스를 설치해서
    사용할때였고.. 그것도 사실 mdir 를 사용했기에 명령어는 하나도 몰랐고
    (그게 mdir 이라는 프로그램인지도 몰랐고요 =ㅂ=)

    페르시아의 왕자와 고인돌, 그리고 타자연습만 줄기차게 했을 뿐이죠(...)
    아마 한 10년 뒤에는 이런 질문도 나오지 않을까요?

    싱글 코어 CPU 를 써본 적이 있습니까?
    1GB 이하의 주 메모리를 가진 컴퓨터를 써본 적이 있습니까?
    Windows NT 계열의 운영체제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를 써본 적이 있습니까?
    1TB 이하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써본 적이 있습니까?
    E-IDE 인터페이스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2D 게임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이건 좀..아닌가?)
    Ajax 가 사용되지 않는 웹 페이지에 들어가본 적이 있습니까? (이것도 좀..아닌가?)
    레드햇 리눅스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500Mbps 이하의 속도의 인터넷을 사용해본 적이 있습니까?
    컴퓨터의 기본 단위가 양자역학을 이용하지 않고 전기 신호 2개만을 이용하는 컴퓨터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_-.........)


    혹시 모르지만 이런 질문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현재 발전으로 봐서는..
    10년이 아니라 20~30년 후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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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라고 해도 26일이면 군대로...OTL
뭐... 남은 기간이라도 충실하게... ^^

자, 다들 파이팅! 입니다.

Posted by 경민

2005/01/01 00:33 2005/01/0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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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로청년 2005/01/01 23:34 # M/D Reply Permalink

    새해 복 많이~: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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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3급 합격...

합격 통보의 연속입니다.
12월 5일에 치뤘던 JLPT의 성적표가 날아왔습니다.
아직 인정서가 온건 아니지만 3급에 298점이니
합격이라고 생각해도 될듯 합니다. ^^
사실 크게 기대하고 치룬 시험도 아닌데다
따로 공부한고 보지도 않아서 불안했었는데
아슬아슬하게 합격했습니다.

Posted by 경민

2004/12/24 03:46 2004/12/24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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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로청년 2004/12/24 11:51 # M/D Reply Permalink

    빛나는 안광:D

  2. NK 2004/12/24 16:18 # M/D Reply Permalink

    시끄러워요:D

  3. 유이치 2004/12/27 16:29 # M/D Reply Permalink

    합격을 축하드립니다:D
    음, 저도 2급에 합격한것 같네요.
    ...점수를 보면 그냥 1급을 치룰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4. 올빼미부대 2005/01/07 22:45 # M/D Reply Permalink

    늦었지만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5. NK 2005/01/08 09:39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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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관리병 합격...

이것저것 패널티도 많았던 지원이라 희망적이진 못했는데 합격하긴 했습니다.
뭐랄까... 사실 합격할꺼라고는 심각하게 생각해보질 않아서 그런지
막상 군대 간다니까 또 기분이 묘하네요.
내년 1월 27일 입대니 앞으로 한달 남짓...
그동안 벌려둔 일거리 정리하면서 마음을 잡는 시간을 보낼듯 하네요.
병특쪽은 메일 보내봤지만 답장도 없고...(어차피 그럴거라 생각했으니...)
그럼 한달동안 열심히 정리하고 2년간 안녕히...라는 인사는 나중에 가면서 할게요 ^^

Posted by 경민

2004/12/23 13:42 2004/12/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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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로청년 2004/12/23 16:15 # M/D Reply Permalink

    음...

  2. 질문있습니다. 2005/01/25 19:24 # M/D Reply Permalink

    s/w 관리병 합격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오늘이 25일이니 내일 모래 입대시군요.
    이곳을 찾게된 경로는 s/w 관리병에 관해서 검색하다가 알게되어서 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글남기는 이유는 s/w관리병에 관하여
    궁금한것이 있어서 입니다.
    면접을 본다는데 면접에서의 질의내용이 궁금해서 입니다.
    예전에 개발병이었던 시절에는 면접에서 시험도 봤다고 하던데
    바뀐다음의 면접에서는 어떠한지가 무척궁금해서 말입니다.
    메일이나 이곳에서 답변주셔서
    후임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엄청 말 잘들을거갔습니다. ;;;
    잘부탁드립니다. ^^;;;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3. 질문있습니다. 2005/01/25 19:25 # M/D Reply Permalink

    메일주소는 홈페이지 주소로 해놓았습니다. ^^

  4. NK 2005/01/26 09:05 # M/D Reply Permalink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혹시 스팸메일로 분류될지도 모르니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질문있습니다. 2005/01/26 23:50 # M/D Reply Permalink

    답변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메일주소로 답메일 드렸습니다. 가시기전에 보셧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남은날 되시길......

  6. NK 2005/02/01 00:52 # M/D Reply Permalink

    건강상의 문제로 튕겼습니다. ^^ 이러다 제가 후임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7. NK 2005/02/03 11:49 # M/D Reply Permalink

    박해준 /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혹시 스팸메일로 분류될지도 모르니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8. 안녕하세요..^^ 2007/02/24 07:30 # M/D Reply Permalink

    저번에 몇몇가지 충고 덕에 이번에 S/W관리병에 합격하게되었습니다...^^

    4월16일 입대 군요..^^

    가서 어떤일을 하게되고.. 보통 어디서 근무하게 되나요..? ^^

    부족하지만 후임이라고 생각하시고 잘부탁드립니다..^^

  9. 스크래치 2007/04/23 00:49 # M/D Reply Permalink

    저도 면접관련내용 메일로 보내주실수있나요?^^
    ckscratch@naver.com 인데...

  10. s/w 2007/07/10 18:06 # M/D Reply Permalink

    저도좀 관련 자료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 jungary86@naver.com

  11. s/w 2007/07/18 23:26 # M/D Reply Permalink

    저두요ㅠㅠ01022180201@hanmail.net

  12. 멋쟁이신사 2007/07/20 10:57 # M/D Reply Permalink

    현재 S/W를 지원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axfor@naver.com

  13. 라무스 2007/07/21 13:48 # M/D Reply Permalink

    우선 축하드립니다~
    저도 면접관련 자료를 좀 듣고 싶습니다.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amooss@hanmail.net

  14. 안녕하세요 2007/07/22 19:06 # M/D Reply Permalink

    저도 s/w를 지원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면접 관련 자료를 좀 듣고 싶습니다.

    약간 시험에 관한 자료 등도.. 부탁드립니다.

    im2265@yahoo.co.kr

    수고하세요.

  15. 경민 2007/07/23 09:46 # M/D Reply Permalink

    따로 자료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몇년전 이야기라 기억나는것도 거의 없고요.
    기억나는것만 적자면 IT관련 용어들 몇가지 물어보고, (제 경우에는 ODBC 였습니다)
    C나 자바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종이에 짜는 정도였습니다. (100라인 안팎의 기초적인 문제)
    물론 이것도 한참전 이야기이니 지금에와서 도움이 될런지는 미지수지만요.
    아, 자격증은 꼭 준비하세요. (정보처리 기사나 산업기사는 필히)

  16. 안녕하세요 2007/11/11 15:36 # M/D Reply Permalink

    저도 s/w를 지원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면접 관련 자료를 좀 듣고 싶습니다.

    약간 시험에 관한 자료 등도.. 부탁드립니다.

    tzhame@naver.com

    수고하세요 ^^

  17. 늘순수하게 2008/05/16 17:55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이번 08년도 5월 모집하는 S/W관리병에 지원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이 회차 꼭 합격해야 되서.. 자료 부탁드릴게요.

    제가 만약 합격해서 붙게 된다면, 저보다 한참 선배님이시네요.
    gaxfor@naver.com
    부탁드릴게요 !

  18. 안녕하세요~ 2008/05/19 17:43 # M/D Reply Permalink

    선배님~

    s/w 관리병 면접관련 정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08년 5월에 지원했어요~

    dbcome@hanmail.net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9. 경민 2008/06/07 09:52 # M/D Reply Permalink

    계속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S/W 관리병 면접을 봤던게 2004년입니다.
    그동안 바뀐 사항들도 많을것이고, 저도 4년전 일이라 기억이 안납니다.
    따로 드릴 수 있는 말은 위에 언급한 사항들 정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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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올초쯤에 옥션에서 뉴텍 OEM의 아론 기계식 키보드 재고품이
싼 값에 풀렸던 적이 있습니다.
특히 중국제가 아닌 국산이었기에 상당한 메리트도 있어서
저도 큰 맘 먹고 하나 구입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까지 잘 쓰고 있었는데....
누님께서 시끄럽다고 공부에 방해되신다네요...[ㅠ.ㅠ]
방도 없이 거실 구석에서 사는것도 서러운데
부품도 맘대로 못쓰고...[흘쩍]
그래서 예전에 쓰던 멤브레인으로 교체해둔 상태입니다.
와... 예전에 쓸때는 꽤 괜찮았었는데...
도저히 쓰기가 힘드네요... OTL
기계식 특유의 터치감이 사라지니 제대로 키가 눌렸는지
알지도 못하겠고...
가장 중요한 딸깍거리는 소리가 없다 보니 타이핑 하는 맛이
줄어버렸습니다. [ㅠ.ㅠ]
소리 문제는 의견이 양립하는 부분인데
전 소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클래식한 딸깍거림은 왠지 키보드를 쓰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전해지니까요... ^^
아무래도 조만간 돈 생기면 넌클릭 방식으로라도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더 장만해야 할 듯 하네요...
소리가 없다는게 불만이긴 하지만 옆에서 시끄럽다고 외쳐대니
저라고 별 수 있겠습니까... OTL
어쨌든 당분간은 멤브레인과 함께 살아야 할 듯 합니다.

[아... 코딩할것도 쌓였는데... 재미없어...]

Posted by 경민

2004/09/17 04:36 2004/09/17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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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나노 2004/09/17 09:07 # M/D Reply Permalink

    저도 아론쓰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막내지만 쌩까고 딸깍거리고 있죵 ^^

  2. 파라미르 2004/09/17 17:38 # M/D Reply Permalink

    기계식 키보드...는 시끄러워서(라고 쓰고 비싸서라고 읽습니다) 못 사고 있습죠; 뭐 그나마 지금 쓰고 있는 키보드가 저가형 축에서는 좋은 거라서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습니다.

    .; 블로그 개설했습니다. 와서 둘러보기만이라도 해 주세요;

  3. NK 2004/09/17 18:13 # M/D Reply Permalink

    파라미르 / 블로그 잘 봤다 ^^
    내가 쓰던 키보드.. 그때 2만원에 풀렸었지...
    적당히 쓸만한 키보드가 만원대인걸 감안한다면 크게
    비싼 키보드는 아니었으니 큰 맘 먹고 질렀었지... ^^;;
    결국은 서브컴의 키보드가 되버렸지만...[ㅠ.ㅠ]
    귀찮아도 누나 없을때 기계식 쓰다가 오면 멤브레인으로
    바꿔서라도 써볼까나...[라지만 역시 귀찮...;;;]

  4. NK 2004/09/24 14:12 # M/D Reply Permalink

    결국 기계식으로 돌아갔음...[ㅡㅡ;;;]
    버틸때까지 버텨볼 작정...[;;;]
    안되면 여유 자금도 조금 생겼으니 넌클릭 한대 고민해보고요 ^^

  5. 화아 2004/09/25 13:19 # M/D Reply Permalink

    조금 타협한다면 아론 기계식 넌클릭, 아님 과감하게 해피해킹 키보드를....... M1(IBM의 빨콩달린 기계식 키보드)을 갖고 있는데 딱히 쓰질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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