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버젼에 별 불만이 없어서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이런 저런 일로 외국인들의 방문까지 생기다 보니
영문 페이지도 만들어야 할까라는 쓸데없는 압박감이 생기더군요...[;;;]
라지만 그렇게까지 할 실력은 없고, 적어도 유니코드로 바꿔두자 해서
태터 클래식으로 바꿔봤습니다.
...랄까... 내일(??)도 출근인데 지금까지 뭘 하고 있는건지...
아우.. 빨리 라이프 사이클을 정상화시키지 않으면
몸이 견디질 못할듯 하네요...
화요일까지 열심히 일하고[할당량 채우고]
조금 여유를 가져봐야 할 듯 합니다. ^^
Posted by 경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