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패널티도 많았던 지원이라 희망적이진 못했는데 합격하긴 했습니다.
뭐랄까... 사실 합격할꺼라고는 심각하게 생각해보질 않아서 그런지
막상 군대 간다니까 또 기분이 묘하네요.
내년 1월 27일 입대니 앞으로 한달 남짓...
그동안 벌려둔 일거리 정리하면서 마음을 잡는 시간을 보낼듯 하네요.
병특쪽은 메일 보내봤지만 답장도 없고...(어차피 그럴거라 생각했으니...)
그럼 한달동안 열심히 정리하고 2년간 안녕히...라는 인사는 나중에 가면서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