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8일자로 공익 근무가 끝났습니다.
뉴스를 보다 보니 가수 이루도 소집 해제 했다고 나오네요.
저랑 같이 훈련소에 들어 갔었지요.
그동안 근무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고, 즐거운 일도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모든게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일을 해야지요.

그리고 요즘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건 아니고 집 근처에 있는 중랑천 자전거 도로를 달리고 있지요.
2006년에 산 자전거를 요즘에야 제대로 타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직 큰 효과는 없지만 조금씩 줄어드는 그래프를 보니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야겠지요.
자전거를 탄 기록은 아래 사이트에 남기고 있습니다.
http://sportypal.com/Workouts/Index?user_id=118432
자전거를 타는 동안은 계속 기록을 남겨볼까 합니다.
참고로 위 사이트는 IE 6.0 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으니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하세요.
Posted by 경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