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시도를 많이했던 한해였고, 좌절도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할때는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보면 참 후회스러운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앞으로의 2년은 군대에서 박혀 있어야 할테니 그럴 틈도 없겠지만요.
군대가기 전까지 게임 하나쯤은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세상은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군요.
일단 가기 전까지 밀린 일거리 정리하고 하다 보면 시간은 한달이란 시간은 금방 지나버릴것 같네요.
남은 한달은 남에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노력해봐야 할듯 합니다.
타인에게 의존한다는건 심적 부담은 줄지만 위험 부담은 너무 커져버리네요.
그럼 남은 5시간... 그리고 약 25일간의 시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
Posted by 경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