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현역 병특의 최소 조건이 간신하 갖춰진 셈입니다.
라지만 이제부터가 큰 일이네요.
인맥도 백도 없는 저로서는 업체 찾는것 부터가 어렵네요...
뭐.. 올해안에 못가면 내년에는 그냥 군대로 가는
가장 현실적이고 간편한 방법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올해는 병특자리 찾아보렵니다.
...하아...
하다 못해 인맥이라도 있었으면...[털썩]
역시 힘드네요...
뭐... 일단 군대 끌려가게 되면 2년동안 팀 유지를 위한
일거리나 잔뜩 만들어둬야 겠습니다.
Posted by 경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