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일상 이야기는 쓸수가 없네요...[;;;]
왠지 모르게 일상이 엣찌하고 다메하게 흘러가고 있는지...
뭐.. 그렇다고 카사노바라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단지 주위 환경이 미묘하게......[이러다 한대 맞을지도...]
참고로 여자친구 없음 경력 21년...[절망인가]
역시나 뒤죽박죽 일상~
오늘도 에디트 플러스와 델파이를 혹사시키며
무언가를 뚝딱거리고 있습니다.
아.. 종종 올리디버거와 리소스 해커도 출연하는군요.
어떤분이 PDA 샀다면서 웹사전 클리핑해달란 덕분에
백그라운드로는 클리핑 열심히 하고있는 PHP 군이 있고,
그걸 보면서 음흉한 짓거리나 떠올르는 주인장도 있네요.
오늘의 결론은 엣찌는 다메...[틀려!]
Posted by 경민


